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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진화된 암보험 업셀링 방법
작성자 : 서병남 게시일 : 2023/10/30 조회수 : 886
** 인스밸리에서 월간 인슈어런스 2022년 11월호에 제공한 칼럼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실손의료보험과 더불어 가장 많이 가입하고 있는 상품 중 하나가 암보험이다. 전문 암보험을 가입하거나 아니면 종합보험, 건강보험, 종신보험 등을 가입하면서 추가로 암에 대한 보장도 같이 가입하여 어지간한 경우 암 진단시 기본 몇 천 만원 정도는 보장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보통의 경우 암진단시 보장을 많이 받을 수 있다면 추가로 암에 대한 보장은 더 하지 않아도 되는데, 최근에는 새로운 암보험의 범위와 보장이 추가되면서 새로운 선택을 고려해야 하는 경우가 생겨나고 있다. 특히 2023년 들어 새로운 개념의 암보험들이 등장하면서 예전에 보장하지 않던 보장이 추가되거나 한번 보장으로 끝나던 것을 여러 번 나뉘어 보장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로 인해 암보험을 가입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새롭게
한번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 아직도 암보험 가입하면 한번 보장받으면 끝?
전통적으로 암보험을 가입하여 암에 걸리면 암 발생으로 인한 보험금을 한번 받으면 그 상품에서 더 이상 암보장을 받을 수 없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러한 것을 보완하여 하나의 상품에서도 암 보장을 여러 번 받을 수 있는 상품들이 등장하여 판매 중이다.

암의 전체 범위를 회사마다 5개에서 9개까지 나누어 하나의 범위에서 암에 걸리더라도 나머지 범위에서는 추가 보장을 받을 수 있게 한 것이다. 예를 들어 대장암에 걸려서 한번 암보장을 받았더라도 이후 추가로 폐암이 걸리면 추가로 폐암에 대한 보장도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건강검진의 활성화 등으로 암의 초기 발견이 늘어나면서 상대적으로 완치율도 높아졌는데, 이후 추가 발생 가능성도 커지면서 이러한 상품의 수요가 늘어나게 된 것이다. 암보험을 가입하고 있는데 암진단자금이 조금 부족하거나 충분하지만 암의 추가 발생에 대비하려 한다면 한번 업셀링을 고려해 볼 만하다.

● 암보험은 최초 원발암만 보장?
지금까지 암보험은 최초에 발생한 원발암 기준으로 암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최근 암의 추가 발생이 늘어나면서 원발암이 아닌 전이암에 대한 관심도 급격히 높아지면서 최근 나온 암보험은 전이암까지 보장하고 있다.

특히 보장하는 암의 영역이 다른 경우 보장에 대한 논란이 많이 있었는데, 예를 들어 유사암 발생 후 일반암으로 전이된 경우 유사암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지만 일반암에 대한 보장은 받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전이암 보장이 확대되면서 이제는 이러한 경우에도 전이암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전이암의 보장확대는 암보험에서는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역시 암에 보장을 업셀링한다면 꼭 한번은 판단해볼 필요가 있는 내용이다. 특히 많이 발생하는 암 종류일수록 재발 또는 전이되는 경우가 많아서 암보장을 하는 상황에서 이러한 대비는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 암에 걸리면 입원보다 통원
한 상급종합병원의 통계에 의하면 암 치료의 경우 통원의 비율이 9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예전에는 암보험에서 보장의 기본은 진단비를 기본으로 하면서 수술과 입원비를 대비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위에 통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입원보다는 통원의 경우가 월등히 많아지면서 입원비 보장보다는 통원비 보장의 중요성이 더 커지게 되었다.

그래서 최근 판매되는 암보험에서는 이러한 추세를 반영하여 암통원 보장을 대폭 강화하였는데, 통원시마다 20-50만원 이상 보장하고 있다. 예전 암보험을 가입하고 있다면 통원비가 없거나 있더라도 아주 소액인 경우가 많으므로 이러한 보완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암통원의 경우 상급종합병원 또는 종합병원에 한해 보장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 암통원시 일반 병의원을 가기보다는 대부분 상급종합병원이나 종합병원을 가는 경우가 많으므로(실제 통계에 의하면 암으로 인해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통원 비중이 89% 정도 됨) 크게 신경을 쓸 내용은 아닌 듯 하다.

● 암치료 수술보다 항암치료
암에 걸리면 입원보다 통원이 많아지면서 치료도 수술보다는 통원하면서 항암치료를 받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또한 최근 핫하게 이슈가 되었던 중입자치료 등 새로운 항암치료가 계속 등장하면서 항암치료 보장도 이슈가 되고 있다. 최근 암보험에서는 기본 항암치료외에도 중입자치료 등을 포함한 표적항암치료도 고액으로 보장하고 있어서 이러한 활용도 고려해 볼 만하다.

중입자 치료의 경우 완치 성공율이 높으면서 이슈가 되었는데 반대로 치료비가 수 천만원에 달해 비싼 치료비로도 이슈가 되었다. 그래서 더더욱 이러한 보장에 대비가 필요해 보일 수도 있다.

암보험은 계속 진화하고 있다.
예전처럼 단순히 암진단금 몇 천만원만 보장받을 수 있으면 대비가 끝난 것이 아니라 계속 환경이 변화하면서 암보험에 대한 대비도 이에 맞추어 갈 필요가 있다.
완치율은 높아졌으나 추가 발생율이 높아진 것을 감안하면 여러 번 보장을 받을 수 있는 대비가 필요하며, 그래서 예전에는 거의 보장하지 않던 전이암에 대한 보장은 특히 꼭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통원 비중이 늘어나면서 입원보다 통원에 대한 보장과 추가로 항암치료에 대한 보장도 적정한 금액을 보장받는지 확인해 보고 만일 부족하다면 추가 보장을 고려해볼 만하다.

최근에 암보험을 업셀링을 하는 경우 예전과 달리 삭감기간과 면책 없이 바로 보장하는 바로보장플랜을 운영하는 보험사들이 늘어나고 있다. 암보험 추가 보장 등을 하는 경우라면 바로보장을 확인해 보면 크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인스밸리 서병남대표(suh4048@InsValle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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